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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서울윈터페스타 완전 정리

풍요의 신 74 2025. 12. 1.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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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서울윈터페스타 완전 정리

— 일정·장소·주차·포토존 한 번에 보기

겨울이 오면 서울은 매년 새로운 모습으로 변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대표 겨울축제가 바로 **〈서울윈터페스타〉**다.
2025년 축제는 규모·연출·참여 프로그램이 모두 업그레이드되며
연말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서울의 겨울 총집합판’이 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해 방문객 약 520만 명이라는 기록을 세운 뒤,
2025년에는 “빛·음악·참여형 콘텐츠를 결합한 윈터 아트 축제”라는 콘셉트를 더해
도심 곳곳에서 즐길 수 있는 야간 볼거리와 산책로를 대폭 확장했다.

 

처음 가더라도 길 잃지 않게, 꼭 필요한 정보만 정리해본다.

 

 

 

 

 

1️⃣ 2025 서울윈터페스타 일정 & 운영시간

  • 기간: 2025년 12월 13일(토) ~ 2026년 1월 5일(일)
  • 운영시간: 매일 17:00 ~ 23:00
  • 주요 장소: 서울광장, 청계천, 세빛섬(반포), DDP, 광화문광장

✔ 연말~신정까지 쉬지 않고 운영
✔ 입장료 무료
✔ 대부분 야외 행사라 사진 찍기 좋음
✔ 날씨만 잘 맞으면 오래 머물러도 부담 없음

특히 올해는 기존보다 운영 시간대 조정과 조명 연출 확장이 이루어져
더 다양한 시간대에 즐길 수 있다.

 

 

 

2️⃣ 장소별 핵심 포인트 

 

1. 서울광장 – ‘메인 크리스마스 트리 & 음악 라이트쇼’


서울윈터페스타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서울광장은
매년 가장 많은 사진이 올라오는 장소다.

2025년에는 높이 25m의 초대형 LED 미디어 트리가 설치되며,
트리 전체가 음악과 연동되어 30분마다 화려한 연출이 진행된다.


👉 인증샷 포인트

  • 트리 앞 원형 바닥 라이트존
  • 시청 건물 반사샷
  • 광장 외곽에서 트리 전체를 담는 와이드샷

👉 피크 시간대: 19~21시 (제일 붐비는 시간)

 

 

 

2. 청계천 – ‘라이트 터널 + 겨울 야경 산책로’


청계광장에서 모전교까지 이어지는 청계천 구간은
빛 터널과 조형물이 이어져 있어 가장 ‘걷기 좋은 코스’다.

2025년에는 터널 길이가 1.5배 확대되어
더 길게, 더 깊게 걸으며 조명을 즐길 수 있다.


👉 포인트

  • 매일 18~22시 ‘물빛 미디어 파사드’ 가동
  • 곡선 구간에서 찍는 사진이 가장 잘 나옴

👉 주의

  • 주말 밤은 이동 속도 매우 느림 → 평일 방문 추천

 

 

 

3. 반포 세빛섬 – ‘한강 야경 + 홀로그램 드론쇼’


올해 가장 기대되는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세빛섬이다.

건물 외관 전체에 홀로그램 라이트쇼가 펼쳐지고,
금·토요일에는 음악에 연동된 드론쇼까지 진행된다.

한강의 야경이 배경이 되기 때문에 사진·영상 퀄리티가 남다르다.


👉 인증샷 포인트

  • 동작대교 아래 데크
  • 세빛섬을 정면으로 두고 촬영하는 야경샷

👉

  • 바람 많이 부니 방한 필수
  • 삼각대 가져가면 노이즈 줄어든다

 

 

4. DDP – ‘AI 미디어 트리 포레스트’

DDP는 올해 AI 라이트맵핑존이 새로 추가되면서
디지털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인기다.


건축물의 곡선을 따라 빛이 흐르는 연출은
DDP의 미래적인 느낌을 드러내는 대표 콘텐츠다.

 

👉 포인트

  • 실내 ‘라이트 포레스트’는 추위 대비 가능
  • 곡선 구조물 아래에서 위를 향해 찍으면 가장 화려하게 나온다

 

 

5. 광화문광장 – ‘시민참여 조명예술展’

 

광화문광장은 매년 시민들의 참여 작품과 버스킹 공연이 어우러진다.

2025년에는 일러스트레이터·학생팀이 참여한 LED 조형물이
더 많이 전시될 예정이며, 연말 공연도 상시 진행이다.


👉 포인트

  • 세종대왕상 뒤편 조명 구조물
  • 광장 중앙 조명길 – 인물 사진이 잘 나오는 구간

 

 

 

 

 

 

3️⃣ 2025년 포토존 BEST 5

  1. 서울광장 트리 전면 라이트존
  2. 청계천 라이트터널 곡선 중앙부
  3. 세빛섬 홀로그램 쇼 시작 직전 타이밍
  4. DDP 외벽 미디어월 반사샷
  5. 광화문광장 해치 조형물 앞 조명 연출

📸 삼각대는 일부 구간에서 제한될 수 있지만
휴대폰은 전 구역 촬영 가능하다.

 

 

 

 

 

 

 

 

4️⃣ 주차·교통 안내 

🚗 주차 (추천순)


① 서울광장 인근

무조건 피하는 게 정답

  • 시청 주차장은 주말 기준 40~60분 대기
  • 주변 도로 혼잡 심함
  • 대중교통 강력 추천


② DDP

  • 지하주차장 공간 넉넉
  • 1시간 3,000원 수준
  • 행사장과 가장 가깝고 편함

 

③ 세빛섬(반포)

  • 전용 주차장 보유
  • 회전 빠름
  • 단, 드론쇼 시간에는 혼잡

 

 

 

 

🚇 대중교통 추천


장소 도보
서울광장 시청역 5·6번 출구 3분
청계천 종각역 5번 5분
DDP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1·2·7번 1분
반포 세빛섬 고속터미널역 8-1 10~12분
광화문광장 광화문역 1·8번 2분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이동 동선이 자연스럽게 연결돼
‘서울윈터페스타 5개 코스 원데이 투어’도 충분히 가능하다.

 

 

 

 

 

 

 

5️⃣ 운영 프로그램 & 참여 이벤트

 

● 라이트 퍼포먼스

  • 시간: 17시 / 18시 / 19시 / 20시 / 21시
  • 장소: 서울광장·세빛섬
  • 음악과 라이트가 완벽하게 연동되는 대표 콘텐츠

 

● 스탬프 투어

  • 4곳 이상 방문 시 기념 굿즈 제공
  • 2024년 10만 개 → 2025년 확대 예정
  • 가족 단위 참여 많음

 

● 시민참여 조명아트

  • 장소: 광화문광장
  • 작업물은 서울시 홈페이지 전시

 

 

 

6️⃣ 준비물 체크리스트 

  • 🔥 방한 장갑·목도리
  • 🔋 보조배터리
  • 📱 카메라 야간모드 미리 설정
  • 🧃 따뜻한 음료
  • 👟 편한 신발(전체 코스 상당히 많이 걷는 편)

 

 

 

 

7️⃣ 2025년 달라진 점 요약

✔ 라이트터널 1.5배 확대
✔ 세빛섬 홀로그램 드론쇼 신설
✔ DDP AI 라이트맵핑존 도입
✔ 서울광장 트리 미디어아트형으로 변경
✔ 스탬프투어 참여 인원 증가
✔ 인파 분산 목적 운영시간 조정

 

 

 

 

 

✍️ 마무리

 

2025 서울윈터페스타는 ‘빛 연출의 완성판’이다.

 

서울의 겨울을 가장 아름답게 보여주는 순간들이
12월 13일부터 1월 5일까지 이어진다.

 

야경·포토존·산책·데이트 코스가 모두 한 번에 해결되는 축제라
가족·연인·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만한 콘텐츠가 가득하다.

 

조금 춥지만, 그만큼 겨울 감성도 가장 깊어진다.

 

따뜻한 음료 한 잔 들고 서울의 겨울빛을 만나보자.

 

 

 

올 겨울도 행복한 시간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오늘도 부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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