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 플러스, 7월 31일 전에 꼭 확인하세요 서울시의 기후동행카드와 정부의 모두의 카드(K-패스)가 하나로 통합됩니다. 이름은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기존 30일권을 쓰던 분이라면 7월 31일이 마지막 충전 기회이고, 9월 1일부터는 기존 서비스가 완전히 종료되는 만큼 지금 미리 챙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발급 방법부터 환급형·정액형 차이, 카드사별 청구 방식까지 정리해드립니다. 핵심 요약 정체: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 정부 모두의 카드(K-패스) 통합 서비스기존 30일권: 7월 31일 마지막 선불 충전, 8월 29일(선불)·8월 31일(후불)까지 이용 후 9월 1일 종료발급 방법: 카드사 신청, 모바일 앱 발급, 편의점 구매 3가지혜택: 이용 패턴에 따라 환급형 또는 정액형 자동 적용유의..